2008/09/09 22:40
구글 미션 '세계의 모든 자료 정리' 시작 잡담2008/09/09 22:40
구글은 오래된 신문에 있는 퍼즐,카툰, 광고등 모든것을 스캐닝 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스캔한 자료는 Google News Archive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오래된 영자신문이 현대에 와서 어떤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구글 나름대로 그들의 미션에 한발자국씩 다가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왠지 너무 상업적인 우리나라 포탈과는 다른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예제를 보실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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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의 숨어있는 전화안내 서비스 구글 411 을 아십니까?
2008/09/10 06:37 TRACKED FROM 샴페인의 미국 생활기 삭제요즘 Google 에서 새로 발표한 웹브라우져 크롬(Chrome) 으로 인해서 여기저기서 떠들석 합니다. 종래의 웹브라우져에 비해 단순한 디자인에 속도마져 빨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인터넷 회사이기에 구글에서 새로운 서비스만 내놓으면 이렇게 떠들석 해지지만 의외로 구글에는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서비스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바로 전화번호를 안내해주는 구글 411 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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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캔은 누가 하는 걸까요.
참 하기 싫을듯..ㅎㅎ
구글직원이 하겠죠? 취업시켜주면 스캔 잘할자신 있는데 말이죠. 스캔만해도 몇년 벌어먹을것 같은데 ㅎㅎ
단순노동이지만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최상의 퀄리티를 가진 구글 직원이 단순노동이라 참 재미있어요. 위탁하나? ㅎㅎ
덕분에 구글에서 벌이는 또 하나의 기발한 행각을 알게 되었네요. 저도 구글의 미국에서 잘 알려진 서비스 (구글 411) 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한 것이 있어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
어찌 생각하면 정말 무섭습니다.~~ 구글!!
구글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이 올것인가 ㄷㄷㄷ
사람이 스캔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게 양이 얼마인데요. ^^;; 자동 급지 장치를 갖춘 드럼 스캐너로 할 겁니다. ^^;;
아 그랬었군요 ㅎㅎ;; 그래도 수집하는데만해도 시간이 좀 걸릴듯 싶네요
그리고 미국의 옛날 신문들은 고해상도 마이크로필름으로 되어있는 것이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미국의 도서관에 가보면 정말 그 자료가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있는 대학 도서관에도 우리 나라 조선일보, 동아일보까지 다가지고 있으니까요.
아 샴페인님은 미국에서 대학생활을 하시고 계시군요. 왠지 부럽습니다. 구글이 무모한(?)짓을 하는것이 아니였네요 ㅎㅎ
오마이갓,, 최초의 구글은 대학서적, 모든 책자 들을 스캐닝해서 db 를 구축했는데, 이젠 세계로 가는군요. 드디어 !!!, 구글의 다른말은 "선구자" 라던데, 놀랍습니다 하여간
네 구글같은 포털사이트 하나 있었으면 좋으련만..
우리나라 개발자들도 마인드가 구글 조금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어요